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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동영상’ … 경찰, 유포자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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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용 기자 jykim@kookje.co.kr
  •  |  입력 : 2018-11-21 07: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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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 메신저 등을 통해 유포된 골프장 성관계 동영상을 두고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 연합뉴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모(53) 씨는 자신이 이 동영상의 주인공이라는 소문을 퍼트린 인물을 잡아달라며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고소장을 냈다. 최근 증권가 지라시를 통해 ‘전 H증권사 부사장 골프장 성행위 동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유포됐다. 전직 증권사 부사장이 골프장에서 내연녀와 성관계를 했다는 내용의 영상이다.

경찰은 이미 고소인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자신은 동영상의 주인공과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이러한 지라시로 인해 자신의 명예가 훼손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라시 유포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유포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김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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