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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홍보대사, 총학생회와 볼거리 즐길거리로 새로운 축제문화 앞장서

  • 국제신문
  •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  |  입력 : 2018-10-10 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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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기영)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부산 남산동 캠퍼스에서 ‘이렇게 팔팔한 게 청춘 아이겠나’를 주제로 대학가을축체 “이팔청춘”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학업과 다양한 활동으로 지친 외성 학우들의 마음을 학창시절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으로 채워주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금정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사회에도 기쁨과 생기를 채워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축제는 △각 사업단별 홍보 페스티벌 △농구게임, 원펀맨, 액티비티 외성 등 참여형 부스 △학부(과)별 먹거리부스 △창작 가요제 △동아리 공연 △외성 골든벨 △외성의 명곡 △EDM Party 등으로 구성했으며, 초대가수로는 비와이, 김나영, 긱스 등이 초청되었다.

특히 이번에는 부산외대 홍보대사 학생들이 술과 음식판매가 아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축제문화를 선도하고자 곧 있을 핼러윈데이를 컨셉으로 △헤나&글리터존 △다트 외성퀴즈존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돋보였다.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축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진로 및 취업상담, 청년고용정책 안내 등을 진행하고 각 사업단에서는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어 축제를 풍성하게 했다.

남영빈 총학생회장은 “이번 축제는 학생들만이 아니라 우리대학 전 구성원들이 참여해 단합하고 단결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면서 “학생들이 학업과 취업에만 몰두하지 말고, 대학생다운 모습으로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만의 축제가 아닌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며 지역주민이 가장 기대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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