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의분석센터, 5일~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 12회 국제환경·에너저신업전에 참가

  • 국제신문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14 13:29:44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학교기업 동의분석센터(센터장 김문기)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제12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엔텍·ENTECH 2018)’에 참가해 주요 사업 및 성과를 소개했다.

국제환경·에너지 분야 통합 전문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10개국 305개 업체, 718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으며 신기술들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기술들이 대거 선보였다. 또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수소산업협회 등에서 진행하는 각 세미나 및 전문교육도 개최돼 국내외 많은 산업 전문가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먹는물 수질검사, 토양 오염조사, 석면조사 등 3개 분야 국가공인 검사 및 인증기관인 동의분석센터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홍보관을 설치해 기업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 분야 관련된 컨설팅을 진행함으로써, 최첨단 분석장비를 기반으로 정확한 분석결과를 제공하는 종합 분석기업으로서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김문기 동의분석센터장은 “현대사회는 급속도로 빠른 발전과 성장을 거듭하여 수질오염, 대기오염, 생활환경오염 등 많은 폐해를 겪고 있다”며 “동의분석센터는 끊임없는 연구, 분석을 통하여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제2의 도시 위상…관문공항에 달렸다
부산 기업 유치 한계
귀촌
창녕 ‘굿데이영농조합’ 사무국장 지정숙 씨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