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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이별요구’ 남자친구 폭행… ‘할퀴고 팔 비트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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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14 01: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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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인스타그램
아이돌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27)가 이별을 요구하는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지난 13일 오전 0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남자친구 A씨가 “구씨에게 폭행당했다”며 112신고를 했다. 이별을 요구하는 A씨의 말에 구하라가 반발하며 다툼이 시작됐고, 이 다툼이 폭행으로까지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흉기는 없었다. 폭행은 할퀴거나 팔을 잡고 비트는 정도였으며 쌍방 폭행으로 보고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A씨와 구하라의 출석일정을 조정해 조만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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