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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결별 통보’ 남자친구 폭행… ‘극단적 선택’ 지라시 내용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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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13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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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인스타그램
카라의 멤버 구하라(27)가 결별을 요구한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구하라는 13일 0시30분께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남자친구 A(27)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헤어디자이너인 A씨는 구하라에게 결별을 요구했다가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접수를 알리며 출석일정을 잡아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하라는 이달 초 소위 ‘지라시’로 불리는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극단적 선택을 벌여 병원에 내원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구하라 측은 수면장애와 소화불량으로 인한 입원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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