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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어린이집 학대 학부모 촬영한 CCTV 영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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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13 0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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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학부모 제공 연합뉴스)
12일 구미 경찰에 따르면 학부모 2명이 “보육교사가 아이 얼굴을 때리고 입에 손가락을 10여 차례 집어넣는 등 아동학대 행위를 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학부모가 스마트폰으로 CCTV를 촬영한 영상에는 해당 어린이집의 보육교사가 여아의 얼굴을 때리는 장면이 나온다. 보육교사는 아이가 밥을 먹지 않고 돌아다닌다는 이유로 얼굴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 CCTV영상을 확보해 분석한 뒤 아동학대 혐의가 드러나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처벌할 방침이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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