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부산시시교육청, 거점형 자람터 2곳 본격 운영

  • 국제신문
  •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  입력 : 2018-09-12 19:05:21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시교육청이 통합방과후교육센터를 활용한 돌봄교실인 ‘거점형 자람터’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17일부터 거점형 자람터 2곳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거점형 자람터’는 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지역 맞춤형 돌봄 시스템인 ‘부산형 돌봄 자람터’사업 중 하나로 지역 내 통합방과후교육센터에 돌봄 기능을 추가하는 새로운 형태의 돌봄 모델이다. 이번에 문을 여는 곳은 부산진구청소년문화센터와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이다. 부산진구의 경우 부암초 부전초 등 인근 8개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사상구는 덕상초 덕포초 등 인근 9개 학교 1, 2학년 학생이 대상이다.

거점형 자람터는 여러 학교를 대상으로 해 지리적으로 학교에서 멀다는 단점은 있으나 기존 방과후수업이 열리는 곳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방과후수업을 수강할 수 있다. 부산진구청소년문화센터 박용성 센터장은 “학생 맞춤형 상담, 놀이,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자람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 7월부터 기장군 정관읍, 강서구 명지동 등에 ‘우리동네 자람터’ 4곳을 운영하는 등 학교 밖 돌봄교실 확충에 나서고 있다. 하송이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자동차세 납부의 달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2018 그 사건 이후
부산 한 아파트 화재- 일가족 참변
2018 그 사건 이후
도넘은 데이트 폭력- 사하 일가족 살인사건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