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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500’ 광동제약, 광고비 리베이트 압수수색 ‘10억 원 상당 금품 수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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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 집행 관련 불법 리베이트 의혹을 받는 광동제약. 연합뉴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광동제약 임직원들의 광고비 집행 관련 불법 리베이트 수수 혐의를 포착해 지난 11일 광동제약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광동제약 본사에서 광고 집행 관련 회계장부 등의 문서와 하드디스크 파일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광동제약 임직원들은 특정 광고 대행사에 광고를 맡기는 대가로 10억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회사 고위층이 업체 선정과 리베이트 수수 과정에 관여했을 개연성이 크다고 보고 확보한 증거물을 분석하는 한편 전·현직 임직원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이날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광동한방병원 이사장 60대 이모 씨가 조사 후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 옥상에서 투신해 치료 중이다. 이 씨는 아크릴 지붕 위로 떨어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은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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