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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외국인 접촉자 30명 연락 안된다…탑승했던 비행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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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18-09-12 0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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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방역업체 직원들이 소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메르스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온 외국인 115명 가운데 30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1일 외국인 일상접촉자 115명 가운데 30명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본부는 “외국인에 대해서는 법무부 출입국 사무소를 통해 정보를 파악하고 있다. 일부는 이미 한국을 출국했다”고 말했다.

본부는 확진자가 탑승했던 비행기도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들이 앉았던 좌석에 앉은 승객 명단을 확보해 이들을 검역 대상자로 지정할 방침이다. 이들은 입국 심사시 검역확인증을 확인한 후 입국될 예정이다. 정지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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