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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LINC+사업단 노성여 교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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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11 11: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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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총장 정홍섭)는 LINC+사업단의 지역사회협업센터장 노성여 교수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 주관으로 지난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균형발전박람회’에서 지역혁신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균형위는 사람 중심의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지역혁신체계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5월9일부터 6월25일까지 총 297명을 지역혁신가로 추천 접수받고 이들 중에서 아이디어의 혁신성, 가치 창조력, 사회적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교육복지 11명 ▲문화예술 10명 ▲마을지역 10명 ▲산업창업 10명 ▲농업농촌 6명 ▲생태환경 5명 ▲사회혁신 3명 ▲과학기술 3명 등 총 58명을 최종 선정했다.

산업창업 분야 지역혁신가로 최종 선정된 노성여 교수는 부산 지역의 청년창업 활성화와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창업인식개선, 창업동아리 역량강화 교육, 창업인큐베이팅, 컨설팅 등의 활동으로 부산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여 받은 바 있으며 온라인 강좌 <창업과 벤처> 개발로 ‘2017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우리동네 과학클럽 사업’에 선정돼 지역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활동하던 중 부산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지역참여형 환경연구 시범사업에도 선정돼 주민참여형 연구를 수행하며 ‘시민참여형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한국연구재단의 ‘창업교육거점센터 사업’ 선정으로 대경권, 호남제주권, 동남권 권역의 LINC+사업단 대학과 비LINC+사업단 대학이 모두 동반성장할 수 있는 창업 활성화 기반 조성에 매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균형위는 선정된 지역혁신가들을 중심으로 지역혁신의 전국 확산을 위해 우수한 사례를 발굴, 소개하고 지역혁신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노성여 교수는 “진정한 지역혁신은 지역시민들의 능동적인 참여가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시민들의 다양한 참여로 지역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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