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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추억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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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9-10 19:14:36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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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전, 아날로그 전화를 쓸 땐 전화를 거는 데 시간이 좀 필요했다. 다이얼 구멍에 손가락을 끼워 끝까지 돌렸다가 놓으면 제자리로 돌아오는 동안 특유의 회전음도 감상했던 시대. 그 시간에 머릿속엔 별의별 그림이 다 그려졌었지. 그때의 감성이 그리워진다. 부산사진인모임 조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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