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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삽량문화축전 내달 12일 팡파르

시민참여 프로그램 대폭 증가…유료였던 소망등 무료 전환도

  • 국제신문
  • 김성룡 기자
  •  |  입력 : 2018-09-10 19:16:55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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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지역 최대 축제인 2018양산삽량문화축전이 다음 달 12~14일 양산천 둔치와 양산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해 삽량문화축전 모습.
올해 축제는 삽량(신라 시대 옛 양산 지명) 도독을 지낸 김서현 장군과 그의 아들 김유신 장군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새로 보강했다. 시민참여·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보강해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꾸린 게 특징이다. 특히 아들 김유신에 대한 김서현 장군의 애틋한 부정을 주제로 한 테마 뮤지컬을 제작해 축전의 정체성을 부각했다. 젊은 층을 겨냥한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파티도 준비해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유도한다.

세부행사로는 청소년 대상 유스콘서트, 청소년 갓 탤런트, 청춘 마이크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동아리 한마당, 시민노래자랑, 브릭 체험을 활용한 브릭 삽량성, 경남 최고의 무인을 뽑는 경남 무인대전이 열린다. 그간 유료로 진행한 시민 소망등은 무료로 전환하고 현장에서 사전 접수할 수 있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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