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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선착장에서 차량 후진 중 바다에 빠져 50대 여성운전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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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철 기자 phc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10 17: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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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3시38분께 경남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선착장에서 후진 중인 차량이 바다로 추락해 운전자가 숨졌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영운리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추락하는 것을 발견한 목격자가 해경에 곧바로 신고했다. 해경은 해경구조대 등을 급파해 수중에서 운전자 김모(여·58) 씨를 구출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숨졌다. 사고 차량은 선착장에서 후진 중 해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해경은 주변 CCTV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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