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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호 태풍 망쿳, 내일 매우 강한 중형태풍으로..."국내 영향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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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9-10 10: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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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호 태풍 ‘망쿳’(MANGKHUT·태국에서 제출한 이름. 열대과일의 하나)이 서진 중이지만 한국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9시 발생한 ‘망쿳’은 이날 오전 9시께 괌 동북동쪽 320km 부근 해상을 시속 29km로 지났다.

‘망쿳’의 중심기압은 960hPa, 강풍 반경은 270km, 태풍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39m다.

‘망쿳은 13일 오전 9시께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1210km 부근 해상을 지나 15일 오전 9시께는 필리핀 마닐라 북북동쪽 약 550km 부근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강한 소형급 태풍인 ‘망쿳’은 11일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망쿳’이 한국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4~5일 후 태풍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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