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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 증상 영국인 여성, 1차 검사결과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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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9-10 0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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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9일 오전 확진 환자가 격리 치료 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메르스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연합뉴스
3년 만에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온 가운데 환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다가 발열·기침 등의 증상으로 의심환자로 분류됐던 영국인 여성이 10일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 7일 메르스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입국했지만 밀접접촉자로는 분류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발열·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됐다. 이후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돼 치료와 검사를 받았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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