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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육류 운송 트럭 뒤집혀 부산 원도심 주요 도로 정체

때마침 지나가던 포클레인이 차량 바로 세워

  • 국제신문
  •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
  •  |  입력 : 2018-09-07 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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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4시40분 부산 동구 동부경찰서 앞 부산역에서 좌천교차로 방면 편도 4차로 중 1차로에서 A(41) 씨가 몰던 트럭이 오른쪽으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다치지 않았고 2차 사고도 없었지만, 트럭이 쓰러지면서 실려 있던 육류가 함께 바닥에 쏟아졌다. 오후 5시30분 해당 트럭이 견인될 때까지 원도심 주요도로인 사고 지역 일대 심한 차량 정체가 발생했다.

경찰은 “갑자기 트럭이 오른쪽으로 쏠리면서 쓰러졌다”는 뒷자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트럭에 실린 음식물이 한쪽으로 쏠린 상태에서 A 씨가 차선 변경을 시도하던 중 균형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때마침 인근 도로를 지나던 포클레인이 쓰러진 트럭을 세워줘 견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

   
7일 오후 부산 동구 동부경찰서 인근에 육류를 싣고 가던 트럭이 쓰러지면서 육류 등이 쏟아져 내렸다. 부산 동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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