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창녕군, 2018 국가서비스대상 귀농귀촌정책부문 수상

  • 국제신문
  • 이종호 기자 jhlee@kookje.co.kr
  •  |  입력 : 2018-09-07 12:48:15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6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8년 국가서비스대상 공공부문 귀농귀촌정책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국가서비스대상을 받은 지자체는 총 4곳이다. 창녕군은 경남도 내에서 4년 연속 귀농귀촌 증가 1위를 차지하면서 8년 연속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한 지역인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창녕군은 귀농귀촌 증가를 위해 3년간 700만 원의 영농정착 안정자금지원, 100만 원의 영농자재비 지원 및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화합한마당 프로그램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로 부터 장관상과 함께 시상금 100만 원을 수상하는 등 귀농귀촌 정책분야에 있어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 창녕군은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젊은 청년인재와 많은 전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기존 보상금으로 지원하던 영농정착금, 자재비, 휴경농지 정비, 집들이비 등 1가구당 약 800여만 원의 지원 사업비를 통·폐합해 2019년이후 전입자부터는 총 50명(20년 이후 60명 선발)을 선발, 1가구당 2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2018년도 이전 전입자는 2018년 이전 전입자 기준에 따라 보상금으로 약 500~800여만 원의 보상금을 지원 받게 된다.이종호 기자 jhlee@kookje.co.kr
   
6일 창녕군 관계자들이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8년 국가서비스대상 공공부문 귀농귀촌정책분야 대상’ 수상식을 가진 뒤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창녕군 제공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제2의 도시 위상…관문공항에 달렸다
부산 기업 유치 한계
귀촌
창녕 ‘굿데이영농조합’ 사무국장 지정숙 씨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