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포토에세이] 해바라기 피서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06 18:57:47
  •  |  본지 26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서늘한 바람이 살살 부니 경남 함안 강주리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해바라기 정원이 떠오릅니다. 태양신이 하늘을 독차지해도 성에 차지 않아 지상에 자기 후예를 흩뿌려 놓은 걸까요? 뜨거운 햇살을 즐기는 해바라기를 보며 피서했던 여름철 추억을 가을 바람에 날려 보냅니다. 국제동우회 조순덕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천증 홍성무 씨
제2의 도시 위상…관문공항에 달렸다
부산 기업 유치 한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