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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신불산 억새숲, 9월 국유림 명품숲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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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종근 기자
  •  |  입력 : 2018-09-06 19:15:32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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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 신불산(1159m) 억새숲이 산림청으로부터 ‘9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됐다.

1983년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신불산은 동쪽에 기암괴석, 정상부위에 억새밭이 펼쳐져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신불산을 중심으로 남북쪽에 위치한 영축산 간월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길 주변에는 광활한 억새평원과 함께 신갈나무 등이 자생하는 명품 숲이 자리 잡아 운치를 더하는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불산 아래에는 1998년 조성된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이 있다.

특히 7~11일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열리는 복합웰컴센터는 신불산 아래 위치해 산행 후 이곳을 방문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한편 7~8일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하단지구에서 숲속 작은 음악회 및 영화제가 열린다. 음악회에는 가수 롱디 등이 출연한다. 숲속 영화제에선 ‘유니콘 원정대’와 ‘나의 붉은 고래’가 무료로 상영된다. 방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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