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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생곡재활용센터 모니터링 강화

  • 국제신문
  • 이준영 기자 ljy@kookje.co.kr
  •  |  입력 : 2018-09-04 21:14:23
  •  |  본지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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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부산시재활용센터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시민사회단체의 노력이 시작됐다.

부산환경운동연합과 부산YWCA 등 부산지역 환경·사회단체 16곳으로 구성된 생곡자원순환단지 공공성 강화 시민대책위원회(자원공공성대책위)는 4일 오전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자원공공성대책위는 생곡자원순환단지의 공공성 강화를 목적으로 시민이 참여해 부산시 자원순환시스템 모니터, 생곡 자원순환단지 시민 홍보 및 시민여론 조성, 자원재활용센터 운영 공공성 강화 및 사회적 경제조직 전환 검토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앞서 부산시는 지난 4월 생곡자원재활용센터, 생곡폐기물처리시설대책위원회와 체결한 3자 합의서에 의거해 재활용센터의 운영권을 지난 1일부터 넘겨받았다.

이준영 기자 ljy@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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