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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 스마트자동차과 ‘르노삼성 친환경자동차 미러형 실습실’ 준공

  • 국제신문
  •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  |  입력 : 2018-08-31 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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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맞춤형(LINC+) 친환경자동차 전문정비반의 현장 적응능력을 배양

   
동주대 제공
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 스마트자동차과는 ‘르노삼성 친환경자동차 미러형 실습실’의 준공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르노삼성 친환경자동차 전문정비반’ 과정을 위한 현장미러형 실습실’은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산업체와 학교 간의 교류를 바탕으로 동주대 스마트 자동차과 학생들이 현장 실무 향상을 위해 운영되며, 현장과 동일한 미러형 실습장에서 교육 받음으로써 현장실습 및 취업 후 직무를 대학 강의실에서 직접 습득하여 졸업 후 현장에서 별도의 적응 훈련 없이 근무할 수 있다. 이날 준공 행사에서 김영탁 총장과 스마트자동차과 학과장 기시우 교수, 김소희 교학처장, 박희진 입시홍보처장, 김인수 사무처장을 비롯해 교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르노삼성자동차 전국 정비연합회의 김운영 회장, 윤원옥 수석부회장, 고종현 재무부장, 르노삼성자동차 컨소시엄 교육사업팀 김현준 팀장과 경남본부 서비스 매니저 황성두 팀장 등 산업체 현장의 실무 관계자들도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장에서 르노삼성자동차 전국 정비연합회의 김운영 회장은 “동주대 르노삼성 친환경자동차 미러형 실습실에서 학생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앞으로도 산업체와 동주대 간의 원만한 교류를 통해 더 좋은 시설과 여건에서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주대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으로 선정되어‘부산센텀 밀착형 라이프텍(LIFE TECH) 플러스 핵심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지역 기업과 연계해 미용계열(헤어)의 ‘화미주·펠리아 코스웍반’미용계열(피부)의‘스킨 마스터 핸즈 반’ 외식조리제과계열의 ‘파티셰 매니저 양성반’이벤트연출과의 ‘마이스 협약반’ 실용음악과의 ‘사운드디자인 협약반’패션디자인과의‘원스톱 패션디자인반’스마트자동차과의 ‘르노삼성 친환경자동차 전문정비반’등 7개 사회맞춤형 협약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ECHO 4S’를 통한 ‘동남권 보건ㆍ교육산업의 핵심 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을 5년째 진행하면서 내실 있는 현장실습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는 교육부 대학평가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통과되면서 정부교육정책, 경제산업 동향, 사회 및 기술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최근 들어 주목받는 대학으로 서부산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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