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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고등학교 “자유공간 꿈틀”개막식

  • 국제신문
  • 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
  •  |  입력 : 2018-08-31 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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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심보건고’가 2019학년부터 ‘영산고’로 교명 변경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에 위치한 성심보건고등학교(교장 백용규)에서는 지난 29일 성심보건고 중앙뜰에서 ‘자유공간 꿈틀’ 개막식을 거행하였다.

   
‘자유공간 꿈틀’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노래도 하고 춤도 출 수 있는 무대로 학생회에서 주관하여 점심시간마다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백용규 교장을 비롯한 정희정 교감, 양윤석 행정실장과 이교숙회장님일 비롯한 10여명의 학부모님, 유경진 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회 간부들과 영산고의 모든 학생들이 모두 모여 성대하게 무대 개막식을 거행하였다.
백용규 교장은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지만 4차산업혁명엔 노는 것도 잘 놀아야 한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하는 무대가 되기 바란다”고 축사하였다.

성심보건고는 2017년에 교육부로부터 매력적인 직업계고로 선정되었고, 교육부 비중확대사업에도 선정되어 11억 3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조리실 구축에만 10억원을 투자하는 명실상부한 조리와 간호 특성화고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2019학년도부터 영산고등학교(와이즈하이)로 교명을 변경하고, 웰빙조리과 3학급과 간호보건과 2학급, 사무경영과 3학급을 모집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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