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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남편 황민 블랙박스 속 '칼치기' 뜻..."새치기한다" 의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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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8-29 10: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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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황민 씨의 블랙박스 영상
배우 박해미의 남편 황민이 교통사망사고를 일으키기 전 했다는 ‘칼치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칼치기란 자동차와 자동차 사이를 빠르게 통과해 추월하는 불법 주행을 의미하는 은어다.

이 말은 일상으로 번져 빠르게 새치기한다는 의미로도 쓰인다.

한편 최근 음주운전으로 두 명을 사망하게 한 황 씨가 운전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 씨의 차량은 칼치기를 하며 앞서 달리는 버스를 지나치던 중 사고가 났다.

황 씨의 차량이 버스를 지나치는 순간 버스에 가려 보이지 않던 정차된 화물차가 모습을 드러냈고, 이를 발견하지 못한 황 씨의 차량이 화물차를 강하게 들이받은 것이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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