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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 호텔관광과 학점교류 단기유학 이수 후 중국 일본 등 해외취업 도전

중국 윈난외사외어직업학원 한 학기 학점교류 단기유학 마무리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29 10: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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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 호텔관광과에서는 자매대학인 중국 운남성 곤명시 윈난외사외어직업학원(雲南外事外語職業學院)에서 재학생들의 단기유학과정을 마무리하면서 참가후기 및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동주대학교 호텔관광학과 학생들이 중국 운남성에 위치한 ‘원난외사외어직업학원’ 단기 유학을 떠나는 모습. 동주대학교 제공
2015년 한·중국 간 학술적 교류를 위한 업무교류협약을 체결한 동주대와 윈난외사외어직업학원 자매대학은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동주대 김영탁 총장은 형덕삼 양(亨德森 楊) 윈난외사외어직업학원 이사장으로부터 명예총장직을 받기도 했다.
금년 3월 18일부터 7월27일까지 단기유학프로그램에 참가한 동주대 호텔관광과 2학년 김남호학생은 “대학 진학을 결정 할 때 중국어를 공부하고 활용할 수 있는 학교와 전공을 선택하고 졸업후 중국으로 해외취업목표로 고민하다가 동주대학교 호텔관광과를 알게 되어 진학하였고 2017년도 하계 어학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중국어학연수를 다녀 온 후 2018년 2학년 1학기의 단기유학을 결정하게 되었다. 학과교수님들과 동주대 국제교류센터의 도움으로 무사히 윈난외사외어직업학원 단기유학을 마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졸업할 때 까지 좀 더 노력하여 HSK6급을 달성하고 졸업 후에는 중국대학교에 편입이나 중국현지 취업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주대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으로 선정되어‘부산센텀 밀착형 라이프텍(LIFE TECH) 플러스 핵심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지역 기업과 연계해 미용계열(헤어)의 ‘화미주·펠리아 코스웍반’미용계열(피부)의‘스킨 마스터 핸즈 반’ 외식조리제과계열의 ‘파티셰 매니저 양성반’이벤트연출과의 ‘마이스 협약반’ 실용음악과의 ‘사운드디자인 협약반’패션디자인과의‘원스톱 패션디자인반’스마트자동차과의 ‘르노삼성 친환경자동차 전문정비반’등 7개 사회맞춤형 협약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ECHO 4S’를 통한 ‘동남권 보건ㆍ교육산업의 핵심 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을 5년째 진행하면서 내실 있는 현장실습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는 교육부 대학평가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통과되면서 정부교육정책, 경제산업 동향, 사회 및 기술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최근 들어 주목받는 대학으로 서부산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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