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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초등 돌봄교실에 과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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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  입력 : 2018-08-28 16: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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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과일 간식을 무상 지원한다. 시는 다음 달부터 간식 제공을 신청한 262개교 502개 교실 1만1116명에게 과일 간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과일 간식은 친환경 또는 우수농산물관리(GAP)인증을 받은 제철 과일로 구성되며 주 2회 1인 150g을 파우치 또는 컵 형태로 공급된다. 앞서 시는 구·군과 교육청을 통해 과일 간식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동안동농협을 간식 가공·공급업자로 선정했다. 예산은 올해 말까지 7억16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이번 과일 간식 지원 사업으로 어린이 식습관을 개선하고 국산 과일 소비 기반 확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동안 학교 사정 등으로 신청을 하지 못한 학교도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시범사업을 거쳐 지역아동센터와 일반 초등학생으로 사업 대상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하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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