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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사랑나무 아래 내 사랑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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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8-27 18:40:54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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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라는 같은 취미를 가진 아내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충남 부여 성흥산성의 사랑나무. 나무 몸체와 처진 나뭇가지가 하트 모양을 이뤄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일몰 즈음 사랑나무에 도착해 그 아래 아내가 섰다. 31년간 같이 있어 줘 고마워요. 사랑해요! 부산사진인모임 임옥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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