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남해군 병역 명문가에 입장료 감면 등 예우 시행

  • 국제신문
  • 이완용 기자 wylee@kookje.co.kr
  •  |  입력 : 2018-08-24 17:48:39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남 남해군이 3대가 모두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끝낸 ‘병역 명문가’에 대해 예우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병역 명문가는 할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직계 비속 자녀(백부나 숙부, 아버지 등)와 손자(본인과 형제, 사촌 형제 등) 등 남자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으로 병무청으로부터 병역 명문가 증서를 받은 가문을 말한다.

 앞서 남해군은 현재 11가문 54명인 병역 명문가 가족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존경과 긍지를 갖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했다.

 남해군에 주민등록이 된 이들과 가족(예우대상자의 어머니, 배우자, 자녀)에게는 남해군이 운영하는 이순신영상관 관람료와 원예예술촌 입장료, 거북선 관람료, 나비생태공원 관람료,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의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또 공영주차장의 주차요금과 국민체육센터 시설 이용료, 일반 체육시설 사용료 50%를 감면하고 보물섬 캠핑장 사용료도 30% 감면한다. 예우 대상자는 병역 명문가증, 신분증 등을 제시해야 한다. 이완용 기자 wylee@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지금 법원에선
가해자 구속…‘위험운전치사’ 적용 형량 무거워질 듯
귀촌
조해훈의 귀농이야기- 주민들과 지리산 산행
교단일기 [전체보기]
선생노릇의 무게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데이트 폭력 관련법 처리 서둘러야
부산 소방관 건강 적신호 심각하다
뉴스 분석 [전체보기]
미국발 악재 쓰나미에 코스피 2000선도 위태
두 달짜리 알바? 언 발 오줌누기식 고용한파 대책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보리굴비 한정식 맛보고 단풍도 즐기고 外
작은영화 영화제 ‘김민근 감독전’ 外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이아손과 손오공:전혀 다른 이야기
판과 범 : 모두 연관된 세상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지역과 민족, 소외된 자를 대변한 ‘저항 문학인’
군법 어겨가며 부산에 헌신…전장의 휴머니스트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이웃 선행·미덕도 신문에 실릴 가치 있단다
질병 일으키고 치료 도움주고…‘두 얼굴’ 기생충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보기]
“흉측스럽다” “공모로 선정”
팔도유람이 통장님 역량 강화?
이슈 분석 [전체보기]
부산시장 진흙탕 선거전…정책 소용없다? 벌써 네거티브 난타전
이슈 추적 [전체보기]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 가덕신공항 동의한 적 없다
지역 경제수장에게 듣는다 [전체보기]
정기현 사천상의 회장
포토에세이 [전체보기]
은행나무길 청춘들
반짝이는 승학산 억새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