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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토막 시신, 50대 초반 남성 ‘상당히 부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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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20 0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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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합니다. 연합뉴스
서울대공원 인근 수풀에서 발견된 토막시신의 신원이 경기도 거주 5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사체가 발견된 것은 지난 19일 오전 9시 39분 과천시 막계동 청계산 등산로 입구에서였다. 머리와 몸통이 분리된 채 대형 비닐봉투에 담겨진 시신을 공원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초 서울대공원 직원에 의해 발견된 시신은 공원 주차장 인근 도로변 수풀에서 몸통과 머리가 2~3m 가량 떨어져 있었으며, 별도의 소지품은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지문 조회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시신은 경기도에 살던 50대 초반의 남성으로 밝혀졌다.

한편 발견 당시 사체의 머리는 검은색 비닐봉지, 몸통은 검은색 흰색 비닐봉지로 감싸져 부패가 상당히 진행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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