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태풍 솔릭 북상’ 기상청 예상경로, 한반도 강타?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태풍 솔릭 북상에 국민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기상청 사진
18일 기상청은 “태풍 솔릭이 현재 일본 바다를 지나 점점 한반도 쪽으로 북상하고 있다. 오는 21일에는 태풍 송ㄹ릭이 서귀포 해역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태풍 솔릭은 발생 당시 작은 규모의 태풍이었으나 북상하면서 점차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강도는 강, 크기는 중형이다.

미국과 일본은 우리나라 기상청보다 다소 서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에 따르면 경상도 해안을 스쳐 지나가거나 일시 상륙으로 예측했다.

한편 김동진 국가태풍센터 예보관은 “분석된 자료 예보로 보았을 때 경상도와 강원도 지역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서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날 수도 있는 상황으로 볼 수가 있다”며 “특히 태풍이 수온이 29도나 되는 뜨거운 바다를 통과하면서 북상하는 동안에도 강한 세력을 유지할 것”이라 밝혔다. 손영훈 인턴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지금 법원에선
가해자 구속…‘위험운전치사’ 적용 형량 무거워질 듯
귀촌
조해훈의 귀농이야기- 주민들과 지리산 산행
교단일기 [전체보기]
선생노릇의 무게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데이트 폭력 관련법 처리 서둘러야
부산 소방관 건강 적신호 심각하다
뉴스 분석 [전체보기]
미국발 악재 쓰나미에 코스피 2000선도 위태
두 달짜리 알바? 언 발 오줌누기식 고용한파 대책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 9명 확정
평화, 이용주 당원자격 3개월 정지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이아손과 손오공:전혀 다른 이야기
판과 범 : 모두 연관된 세상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지역과 민족, 소외된 자를 대변한 ‘저항 문학인’
군법 어겨가며 부산에 헌신…전장의 휴머니스트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이웃 선행·미덕도 신문에 실릴 가치 있단다
질병 일으키고 치료 도움주고…‘두 얼굴’ 기생충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보기]
이우환 조각 또 낙서…접근 막자니 작품의도 훼손 ‘딜레마’
“흉측스럽다” “공모로 선정”
이슈 분석 [전체보기]
부산시장 진흙탕 선거전…정책 소용없다? 벌써 네거티브 난타전
이슈 추적 [전체보기]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 가덕신공항 동의한 적 없다
지역 경제수장에게 듣는다 [전체보기]
정기현 사천상의 회장
포토에세이 [전체보기]
은행나무길 청춘들
반짝이는 승학산 억새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