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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신비로운 이끼계곡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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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8-16 18:46:21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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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가리왕산은 한국 최고의 이끼계곡이 자리잡은 덕분에 높은 명성을 누린다. 짙은 초록색 이끼로 뒤덮인 바위 사이로 작은 폭포가 흘러내리는 이끼계곡의 전경은 참 신비롭다. 여름철 발을 담그면 차가움으로 전율이 인다. 평창군이 지정한 자연보호구역인데 앞으로도 보존 관리가 잘되었으면 좋겠다. 국제신문 사진동우회 조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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