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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야기’ 북상, 강수량 최대 100mm.. ‘피해 대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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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뉴스 캡처, 태풍 야기 이동경로
태풍 야기가 북상하면서 태풍의 이동경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9일 기상청은 태풍 야기가 일본 오키나와 인근을 지나 12일 제주도 남쪽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어 태풍 야기가 서울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있음을 밝혔다.

이에 태풍 야기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을 포함한 내륙지역은 최대 60mm, 강원 산지와 경북 내륙지역은 10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한다.

이번 14호 태풍 야기로 인해 폭염이 해소되길 바라지만 아직 확신할 수는 없다. 또한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태풍·호우 특보가 발효된 위험지역에는 접근을 삼가는 것이 좋고, 산·계곡·해안가 등에 있을 경우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해야 한다. 이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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