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진주 말티고개서 개 피하려던 트레일러 전복

  • 국제신문
  • 김인수 기자 iskim@kookje.co.kr
  •  |  입력 : 2018-08-06 19:18:43
  •  |  본지 10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6일 새벽 4시40분께 경남 진주시 초장동 말티고개 사거리 부근에서 도로를 건너던 개를 피하려던 25t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0)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 일대 도로가 1시간30여 분 동안 교통체증을 빚었다.

트레일러는 전남 여천공단에서 플라스틱 원료를 싣고 경북 구미 공단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경찰은 “도로를 건너던 개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과 주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인수 기자 iskim@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천증 홍성무 씨
제2의 도시 위상…관문공항에 달렸다
부산 기업 유치 한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