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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연화도서 21일 섬마을 콘서트

  • 국제신문
  • 박현철 기자 phc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7-20 20:08:37
  •  |  본지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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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 해상보도교가 설치된 경남 통영 연화도 섬마을에서 이색 콘서트가 열린다.

통영시는 통영항에서 뱃길로 50분 거리인 연화도 마을회관 앞 광장에서 21일 오후 1시부터 ‘찾아가는 섬마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토영밴드, 욕지72밴드, 개미와 베짱이 등 ‘통영 거리의 악사’로 활동 중인 연주단이 야외 공연을 갖는다. 이들은 통기타, 색소폰 연주 등으로 섬마을 주민들은 물론 섬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연화도와 옆 섬인 우도는 지난달 걸어서 건너갈 수 있는 해상보도교가 개통되면서 섬을 찾는 탐방객이 급증하고 있다. 해상보도교는 연화도~반하도~우도 3개 섬을 연결한다. 접속도로를 제외한 다리 길이만 309m에 달해 섬과 섬을 잇는 보도교 중 국내 최장 거리를 자랑한다. 박현철 기자 phc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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