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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워마드 성체 훼손에 조언 "일베 따라가려면 멀었다. 더 힘줘라"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7-12 0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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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페미니스트 한서희 씨가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한 씨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일베(일간베스트)나 기사화해라. 워마드만 갖고 난리냐’고 적었다고 한다.

이어 그는 ‘환멸난다’며 ‘워마드가 일베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 워마드 더 힘줘라’고 충고했다.

또 한 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페미(페미니즘)는 정신병이니까 한남(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단어) 찔러 죽여도 감형시켜라’고 적은 글을 캡처해 게시한 뒤 ‘워마드 정말 웃기다. 충성’이라고 적었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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