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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발견' 하겐다즈, 미흡한 대응에 누리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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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팀2 기자
  •  |  입력 : 2018-07-11 16: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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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딸기맛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에서 발견된 애벌레 논란에 대해 하겐다즈가 11일 공식 사과했지만 누리꾼들은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하겐다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제너럴밀스는 고객을 통해 인지한 이 사건에 대해 “매우 심각한 사안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에서 애벌레가 나왔습니다’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작성자는 “지난 6월 12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먹던 도중 바삭 소리가 나서 뱉으니 애벌레가 나왔다”고 말했다.

해당 소비자는 스트레스로 설사, 구토, 불안증세로 치료제를 받았다며 하겐다즈 측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하겐다즈가 자신에게 상품권 20만 원을 주며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하겐다즈의 미흡한 대응에 누리꾼들은 “하겐다즈 대응이 XXX네...”, “오늘부터 하겐다즈는 거른다”는 반응을 보이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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