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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포토에세이] 갈맷길 함께 걸어요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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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7-09 19:04:05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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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을 수 있다는 건 감사할 일이고 동행까지 생긴다면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 ㈔문화복지공감에 소속된 발달장애 청년이 어머니와 함께 부산 갈맷길 700리 완주에 나섰다. 눈부시게 맑은 파란 하늘 아래 시원한 바람을 맞자 모자가 해맑은 미소로 화답하고 있다. 부산사진인모임 남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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