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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인구 늘리기 총력

출산 장려금·전입 지원금 등 인구 유입위한 조례 시행

  • 국제신문
  • 노수윤 기자
  •  |  입력 : 2018-07-01 19:57:52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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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이 인구 늘리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출산 장려는 물론 다른 지역에서 함안으로 전입할 경우 지원금을 주는 인구증가 시책 조례도 제정했다.

군은 인구 유입을 위한 전입 및 출산 장려 지원 등 16개 시책이 담긴 ‘함안군 인구 증가 시책 지원에 관한 조례’를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실제 인구 유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전입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금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함안군에 전입하는 가구에는 30만 원, 전입 학생은 20만 원, 전입 군인 20만 원, 전입 기업체 근로자 30만 원, 국적 취득자에게는 100만 원을 지원한다.

내년부터는 전입 가구가 주택을 수리할 경우 최대 500만 원도 지원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문화사랑 회원증(3만 원)도 발급해 준다.

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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