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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삼천포 역사부지 47층 주상복합 건립

사천시 민간사업자 모집 공고…도시재생 추진 경제 활성화

  • 국제신문
  • 이완용 기자 wylee@kookje.co.kr
  •  |  입력 : 2018-06-19 19:18:24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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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에 초고층 쌍둥이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이 추진된다. 사천시가 국공유지 매입을 해결하고 민간사업자가 건물을 지어 분양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사천시는 옛 삼천포 역사부지 1만6600㎡에 47층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를 조성키로 하고 민간사업자를 모집하기 위해 공고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철도 폐선부지로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옛 삼천포역사 부지를 도시재생사업으로 개발해 도시 미관을 회복하고 상권을 되찾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사업 참여 기업은 다음 달 16일까지 사천시 지역개발과로 신청하고 분양예정 금액의 30%를 보증금으로 납부해야 된다.

사천시 관계자는 “사천바다케이블카가 개통되고 여가를 즐기려는 외지인이 늘면서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며 “쌍둥이 주상복합건물이 완공되면 사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완용 기자 wy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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