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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연착, 초지역 출입문 고장… 출근길 직장인 한숨 “이러면 지각 확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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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6-14 08: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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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고장. 아침부터 지각 확정” “비는 오고, 4호선은 연착되고…”

14일 오전 출근길 직장인들의 한숨이 깊다. 서울도시철도 4호선이 고장으로 연착되는 등 이용에 차질을 빚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4호선 이용객들은 SNS와 인터넷커뮤니티 등지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게다가 서울에과 경기도에는 비가 쏟아지고 있어, 4호선 고장으로 불편을 겪는 이용객들의 타 교통수단 환승에도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한편 이날 4호선 연착은 초지역에서 발생한 출입문 오작동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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