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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무이네 사막의 예술가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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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6-11 19:28:58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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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의 소도시 무이네는 붉은 모래가 뒤덮인 사막과 해변이 맞닿은 관광지이다. 일몰 일출이 무척 아름다울 뿐더러 동남아에선 보기 드문 사막이 자리잡아 방문객들이 신기해한다. 바람이 사막 바닥에 조각한 모래 결 끝에 이어진 능선을 따라 어촌 아낙들이 귀가를 서두르고 있다. 부산사진인모임 이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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