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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고위급회담 막아선 '맥스선더 훈련'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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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5-16 06: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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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한국과 미국의 맥스선더 훈련을 이유로 16일 개최 예정이었던 남북 고위급 회담을 중지했다. 남북 평화 분위기에서 고위급 회담을 가로막은 맥스선더 훈련은 어떤 훈련일까?

   
맥스선더 훈련을 위해 한국에 도착한 미국의 F-22 전투기. 연합뉴스.
맥스선더 훈련은 한국 공군과 미국 공군 합동으로 참가하는 연합훈련이다. 맥스선더 훈련은 적의 위협에 대응을 위한 한국과 미국의 연합 작전수행 능력을 점검이 목적이다. 가상 모의표적 정밀 타격 훈련을 실시하며 두 나라 공군이 매년 실시해왔다. 이번 훈련에는 미국의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가 8대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훈련은 지난 11일 시작되어 2주간 진행할 계획이다. 하지만 북한이 고위급 회담 중지를 꺼내든 만큼 한국과 미국 두 나라가 앞으로 남은 맥스선더 훈련일정을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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