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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조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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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4-17 18: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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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현민 전무 물컵 갑질 이후 조 전무의 아버지 조양호 회장과 다른 가족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양호 회장에 대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 네이버.
지난 오후 조양호 회장 부인 이명희씨가 자신의 수행기사에게 폭언을 일삼았다는 인터뷰가 공개됐다. 해당 기사 보도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조양호 회장이 불쌍하다고 말하기도 했으나 전체적인 여론은 조양호 회장, 조현민 전무 등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다.

네이버 아이디 syon****을 사용하는 네티즌은 ‘앞으로 제발 대항항공은 타지 맙시다’라며 ‘조양호 부인, 아들, 딸 지갑에 돈 넣어주지 말자구요’라고 말했다. 이에 동조해 네이버 아이디 bird****을 사용하는 네티즌은 ‘이번 기회에 국적기에서 박탈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이버 아이디 sang****을 사용하는 네티즌은 ‘난 조양호는 더 했을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 오후 경찰은 물벼락 갑질을 일삼은 조현민 전무에 대한 수사를 공식 수사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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