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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도 미투? “성폭행 없었다...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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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
  •  |  입력 : 2018-03-14 19: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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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이 미투 폭로 대상자가 됐다.

   
14일 MBN은 김흥국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30대 여성 A씨의 주장에 대해 단독 보도했다. A씨는 2년 전 보험설계사로 일할 때 지인의 소개로 김흥국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MBN과의 인터뷰에서 김흥국, 김흥국의 지인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A씨는 김흥국이 억지로 술을 먹여 정신을 잃었고 이후 깨어났더니 김흥국과 나란히 누워있었다고 전했다.

A씨는 김흥국이 문자메시지를 통해 서로 좋아 술자리를 했다는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김흥국은 지인을 통해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단순히 술을 먹고 헤어졌을 뿐 성추행과 성폭행은 전혀 없었다고 지인을 통해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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