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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 회수대상 확인법은? … “㈜뉴스토아 수입 제품, 초록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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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3-13 0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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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 홈페이지
환경부가 발표한 53개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회수·판매금지 조치 제품에 ‘퍼실’이 포함돼 논란이 일었다.

퍼실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액체 세제의 대표격으로 여겨지는 제품으로, 이번에 공개된 53개 제품 중 유일한 합성세제 제품이었다. 이런 제품이 회부 조치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소비자들은 강하게 반발하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퍼실의 모든 제품이 회수조치에 취하지는 것은 아 니다. 현재 정식으로 헨켈을 통해 수입되는 퍼실 제품은 회수·판매금지 대상에 해당하지 않고, 다만 ㈜뉴스토아를 통해 수입된 제품만이 자가점검을 실시하지 않아 환불의 대상이 된다.

이에 해당하는 제품의 이름은 ‘퍼실 겔 컬러’다.

회수대상이 되는 퍼셀 겔 컬러의 확인방법은 제품 수입처를 확인하면 된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수입처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제품 뒷면 자기점검 코드에 ‘헨켈 코리아’라고 표기된 것을 보면 된다. 만일 이 자기점검 코드가 없거나 뉴스토아라고 표기된 제품은 회수대상에 해당한다.
한편 회수 및 판매금지 조치를 받은 퍼실을 비롯한 53개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초록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초록누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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