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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 소년원 송치

  • 국제신문
  • 정철욱 기자
  •  |  입력 : 2018-02-09 20:27:53
  •  |  본지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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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여학생을 피투성이가 되도록 때려 국민적 공분을 샀던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의 가해자들이 소년원에 보내진다. 부산가정법원 소년1단독 천종호 부장판사는 9일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가해자 A(15) B(15) C(14) 양의 심리를 열고 보호처분 중 가장 무거운 소년원 송치 결정을 고지했다고 밝혔다.

A, B 양은 교화 정도에 따라 소년원에서 최장 2년을 머무르게 되고, 폭행 가담 정도가 약한 C 양은 그보다 덜한 수개월을 지내게 된다.

정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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