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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티 없는 함박눈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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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2-08 18:44:08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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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 외딴집이  밤새  내린 함박눈에 포위됐다. 대지에는 두툼한 솜이불 같은 눈이 덮였고 키 작은 나무엔 잔설이 반짝인다. 할아버지가 삽자루를 쥐고 환하게 웃으며 마당으로 나올 것 같은 아침. 티 없는 함박눈이 잠시 속세 시름을 잊게 해준다.  국제신문사진동우회 박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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