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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신설 학교 3월 정상 개교

양산 가양초·창원 웅천초·양산 물금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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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호 기자 jhlee@kookje.co.kr
  •  |  입력 : 2018-01-10 14: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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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올 3월 신·이설하는 3개 학교가 정상적으로 개교하는데 차질이 없다고 10일 밝혔다.

3월 개교하는 초등학교는 양산 가양초와 이전해 개교하는 창원 웅천초 등 2곳이다. 중학교는 양산 물금중 1곳이다.

교육부 산하 시설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한 교육부 중앙합동점검단은 올해 개교하는 신설 학교를 2회 점검했다.

도교육청은 교육부 중앙합동점검단의 시공단계 점검을 통해 공사 품질향상으로 올해 신설 학교 교육 수요자에게 고품질의 교육시설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거제 양정초는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연계해 올 9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거점학교로 개교하는 산청중과 산청고는 내년 하반기에 건물 신축을 완료해 학생들이 새 건물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도문섭 시설과장은 “1월 중순까지 준공검사를 완료해 급식소 기계·기구 시험 운전과 비품 구매 등 학교가 개교 준비를 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종호 기자 jhlee@kookje.co.kr
   
오는 3월 신축 개교를 앞두고 있는 양산 물금중학교 전경. 경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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