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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바라는 건배사로 우의 다져…축하공연 땐 환호 쏟아져

국제 아카데미 총원우회 송년의 밤- 이모저모

  • 국제신문
  • 김진룡 기자
  •  |  입력 : 2017-12-06 22:19:44
  •  |  본지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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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국제 아카데미 총원우회 송년의 밤에 참석해 지역 사회의 발전과 국제신문의 미래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6일 열린 ‘2017 국제 아카데미 총원우회 송년의 밤’에 출연한 가수 한혜진이 열창하고 있다. 서정빈 기자
오랜만에 만난 원우들은 본 행사에 앞서 1기부터 13기까지 기수별로 마련된 테이블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우의를 다졌다. 한 테이블에서는 ‘서로의 건강을 위하여’라며 건배를 했고, 다른 테이블에서는 활짝 웃는 얼굴로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본 행사의 시작 후 주요 내빈 소개가 진행되자 박수가 터져 나왔다. 국제신문 송문석 경영총괄이사, 박재민 부산부시장,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 등의 축사와 주요 내빈들의 건배사가 이뤄졌다. 국제 아카데미 총원우회는 송년의 밤을 맞아 국제신문 200부 보내기에 동참하기도 했다.

이날 마련된 송년음악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한혜진 씨가 먼저 무대에 올랐다. 한 씨는 이날 무대에서 최근 앨범이 3번이나 망해 이번에는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준비한 노래라며 신곡 ‘지푸라기’를 소개했다. 한 씨는 트로트 메들리를 부르며 무대를 내려왔다. 원우들은 한 씨와 손을 꼭 잡으며 호흡했다. 이어 ‘뱀이다’ 노래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김혜연 씨가 원우들에게 섰다. 익숙한 멜로디가 퍼지자 원우들은 더 큰 환호성으로 송년의 밤을 즐겼다. 원우들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고 손수건을 흔들며 호응했다. 김 씨는 원우들과 함께 잔을 들며 “올해의 마지막을 앞두고 국제 아카데미 원우들과 함께 해서 기쁘다. 건강하고 승승장구하길 바란다”고 건배사를 했다.

송년음악회가 끝나고 송년의 밤 마지막 순서인 13기 수료식이 진행됐다. 13기 박재복 회장은 원우들 앞에서 “막내 기수이니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김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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