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2017 9월 모의고사 등급컷] 이투스 “1등급 국어 93, 수학(가)92, 수학(나) 88”

  • 국제신문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9-06 18:16:17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2017년 9월 모의고사’가 올랐다. 이는 이날 치러진 9월 모의고사 등급컷에 응시자들의 이목이 쏠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6일 전국 고3·졸업생·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의 2017년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졌다. 이날 전국연합학력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모의고사 외에도 고1·2를 대상으로 한 인천광역시교육청의 모의고사도 함께 치러졌다.

이런 가운데 이투스, 메가스터디 등의 교육기관들은 이날 치러진 모의고사의 등급컷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오후 6시 10분 기준) 이투스를 제외한 교육기관은 모의고사 실시간 등급컷의 통계를 집계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이투스의 원점수를 기준으로 한 실시간 등급컷은 다음과 같다. (오후 6시 10분 기준)

   
이투스가 제공하고 있는 9월 모의고사 등급컷. 이투스 홈페이지
(국어/수학(가)/수학(나)순)

△1등급 93/92/88
△2등급 88/88/80
△3등급 80/79/68

이외에 이투스는 사회탐구영역과 과학탐구영역의 등급컷 역시 제공하고 있다.

이투스가 공개한 사회탐구영역에 속하는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 한국지리의 등급컷은 다음과 같다.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 한국지리 순)
   
이투스가 제공하는 9월 모의고사 사탐영역 실시간 등급컷. 이투스
△1등급 47/47/46
△2등급 43/43/42
△3등급 38/37/37

다음은 과학탐구영역에 해당하는 물리1, 화학1, 생명과학1의 성적이다.
   
이투스가 제공하는 9월 모의고사 과탐영역 실시간 등급컷. 이투스
△1등급 47/42/36
△2등급 43/37/28
△3등급 43/38/31

이 같은 교육기관이 제공하는 실시간 등급컷은 집계되는 데이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각 교육기관별로 상이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배부하는 개인별 성적표는 오는 9월 27일 이후 수험생이 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수령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에게는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한편 이날 배부되는 성적표에 기재되는 영어 영역과 한국사 영역은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을 기재하며 등급은 원점수를 고정점수 분할방식에 따라 9등급으로 구분 표기한다. 이민재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busan momfair 2017 부산 맘페어10.20(금)~22(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농협
2017일루와페스티벌
s&t 모티브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오래된 미래 도시'를 찾아서
베트남 후에의 탄 토안 마을, 시와 노래를 만나다
생애 마지막 전력질주
대안가족, 혈연을 넘어- 협동·공유가 만든 핀란드 기적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난리 부른 부실 배수펌프 완벽 정비를
스포츠로 건강개선 프로젝트 확산 기대
뉴스 분석 [전체보기]
삐걱대는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탈핵단체 보이콧 경고
‘비정규직 제로화’ 결국 뒷걸음
뉴스&이슈 [전체보기]
수난당하는 부산 소녀상, 합법화 목소리 높다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함평 용천사·영광 불갑사 가을 꽃나들이 外
영광 불갑사·함평 용천사 일대 답사 外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쿠바 원주민과 아프로 쿠반
캐리비안과 카리브해: Caribbean Music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내가 누른 ‘좋아요’가 가짜뉴스 돼 돌아왔다
지방분권·자치,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두 축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어디 아픈지 알려줘”…인공지능 의료로봇 성큼
남미 전통음악, 원주민의 600년 한이 흐르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보기]
“소년범 처벌 강화” 목소리, “재범 늘어날 수도” 반론
교통사고 치료 중 숨졌는데 사인은 ‘불상’
이슈 추적 [전체보기]
관광지 명성 기반 닦고도 쫓겨나는 원주민·영세상인
총파업 벌이는 비정규직…"노조 할 권리 보장하라"
포토에세이 [전체보기]
만선의 꿈
경주의 소나무
현장&이슈 [전체보기]
“휴식도 좋지만 늦으면 일감 끊겨” 화물차 기사 속앓이
항쟁현장서 열린 부산기념식, 여야 지역 국회의원 대거 불참
경남개발공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