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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아라가야 힐링체험 여행

내달 1일까지 주말마다 개최

  • 국제신문
  • 노수윤 기자
  •  |  입력 : 2017-09-05 19:51:22
  •  |  본지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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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 아라가야협동조합은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 기간에 역사·문화와 힐링,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아라가야 디톡스 힐링 체험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체험 여행은 오는 9·10일, 16·17일, 23·24일, 30일과 10월 1일 등 모두 4회에 걸쳐 1박2일간 진행한다.

체험 첫째 날에는 함안 악양둑방 코스모스와 법수면 해바라기 권역을 돌아보는 힐링투어 후 밤에는 함안낙화놀이(경남무형문화재 제33호)에 사용할 낙화봉 만들기 체험과 낙화놀이를 감상한다.

둘째 날은 역사·문화 체험을 주제로 생육신 조려 유적에서 선비의 정신을 되새긴 후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에서 아라가야 왕족의 의상을 입고 왕족이 되어보는 특별한 체험을 하게 된다.

프로그램 참여 인원은 1회당 35명이며 참가비는 숙박료와 입장료, 체험비, 교통비 등을 포함 1인당 3만9000원이다. 참여 예약은 아라가야협동조합 홈페이지(www.aragaya.net)나 전화(055-582-0582)로 하면 된다.

한편 함안 법수면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는 오는 8일 시작해 이달 말까지 열리며 5만 ㎡에 수백만 송이의 해바라기를 감상할 수 있다. 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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